발주의 모든 과정을
AI로 더 쉽고, 정확하게
나만의 발주는 건설 자재 관리를 AI로 비용과 시간을 아껴 주는 플랫폼입니다.
발주의 모든 과정을 AI가 함께합니다
업체마다 제각각인 자재명을 AI가 하나로 통일하고, 가장 합리적인 판매사를 추천하고, 입고 검수와 매입 통계까지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나만의 발주는, 이렇게 사용합니다
발주부터 관리까지, 기존 업무와 동일하게 하고 반복 업무는 AI가 대신합니다.
발주 리스트 올리고
쓰던 자재 리스트를 그대로 올리면 AI가 자재명을 통일하고 판매사를 추천
주문하고
AI가 최적의 판매사를 추천해주면 리스트 중에 골라서 주문
확인하고
입고된 자재를 촬영으로 검수하고 불량률·누락 자재를 확인
한눈에 관리하기
입고·매입·진척을 통계로 정리, 여러 현장을 한 화면에서 관리
당신에게 맞는 기능이 있습니다

업체마다 다른 자재명,
AI가 하나로
'백파이프, 백강관, 아연도강관…' 부르는 이름이 제각각이면 오발주가 반복됩니다. 기존 방식대로 입력하면 가장 많이 쓰이는 표준 이름으로 자동 매칭합니다.

필요한 자재를
가장 합리적으로
같은 자재라도 판매사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매번 여러 곳에 견적 받던 시간 대신, 자재에 맞는 최적의 판매사를 AI가 추천합니다.

자재 검수는
AI한테 맡기기
입고된 자재를 사람이 하나하나 세면 실수가 생깁니다. 촬영만 하면 AI가 품목·수량을 자동으로 리스트화하고, 발주 내역과 대조해 빠진 것과 불량까지 확인합니다.

현장에 가지 않아도,
현장이 한눈에
시공 현장을 촬영하면 계획 대비 진척률을 AI가 계산하고, 입고 현황과 매입 통계는 숫자와 그래프로 정리됩니다. 여러 현장을 동시에, 한 화면에서 봅니다.

가만히 있어도,
필요한 곳과 연결됩니다
나만의 발주에 입점하면 AI가 자재 특성과 구매 이력을 분석해 꼭 맞는 구매사와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판매사도 함께,
AI가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출고 전 촬영만 하면 AI가 구매사의 발주 내역과 자동으로 대조해, 수량과 품목이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합니다. 판매사도 오배송을 사전에 막을 수 있습니다.

신뢰로 구축된 네트워크를
누려보세요
나만의 발주는 원캔네트웍스의 25년 자재 유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미 다수의 시공사·구매사가 이용 중이라, 입점과 동시에 자연스러운 노출과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다림 없는 정산,
믿을 수 있는 바로원
결제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납품 후 대금을 미리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전한 제 1금융권 선정산 플랫폼 바다핀테크와 25년 경력 원캔네트웍스가 함께 만든 서비스입니다.
시간이 절약되면 비용도 절감됩니다
사람이 반복적으로 하던 일을 줄이고, 업무의 정확도는 향상시킵니다.
25년간 건설 자재를 다뤄온 회사가 만들었습니다
원캔네트웍스는 2001년부터 건설 자재를 온·오프라인으로 유통해 왔습니다. 온라인 자재 쇼핑몰 '설비몰', 전국 유통사 거래 시스템 'STP'를 운영하며 수많은 현장, 수많은 자재 거래를 직접 겪었습니다.
2층, 원캔네트웍스
